새 ETF 상세 화면에서 상위 종목을 내렸더니 1위와 2위가 이미 익숙한 기업입니다. 나스닥 ETF에서도 봤고, 연금저축 계좌 안의 미국 성장주 ETF에도 들어 있던 이름입니다. 상품명은 달랐지만 화면 아래 비중 칸까지 내려가니 같은 기업명이 두 번, 세 번 반복됩니다.

이름만 보면 새 상품처럼 보이지만, 상위 종목 화면에서는 이미 본 기업명이 다시 나옵니다. ETF 보유 종목과 비중을 열어보는 이유가 여기서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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